시니어 문화축전은 ‘시니어와 더불어 다시 피어날 도계’라는 주제로 지역사회의 재생을 기반으로 경로효친 사상의 미풍양속 의미를 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어르신들의 작품 전시 및 발표, 극단 여니의 “신뺑파전” 공연을 함께 선보이며 풍성한 문화행사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삼표시멘트·시멘트산업 사회공헌재단·삼척시가 후원했다.
삼척시도계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이러한 문화행사가 지역 내 문화생활의 접근성과 전문성 증진, 경로효친 사상의 고취 및 시니어의 자존감 향상에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라며 “5일장이 열리는 도계장터에서 개최한 것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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