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5번째를 맞는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은 사회복지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고 사회복지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한 행사다.
예산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낙규)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최재구 군수를 비롯해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사회복지협의회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더욱 촘촘하고 두텁게, 약자복지2.0’을 주제로 △식전공연 △따뜻한 나눔 이야기 ‘좋은 이웃들’ 사업홍보 영상 시청 △사회복지 기여자 표창 수여 △사회복지인 윤리 선언 등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사회복지 기여자 시상식에서는 사회 봉사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발전 및 증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 11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정낙규 예산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그동안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소임을 다해온 사회복지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사회복지인들이 화합하고 서로 격려할 수 있는 시간을 자주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재구 군수는 “지역사회의 복지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공공의 손길이 미쳐 닿지 않는 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묵묵히 땀 흘리고 계시는 모든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힘과 지혜를 모아 어둡고 그늘진 곳을 밝히고, 더 촘촘하고 두텁게 약자 복지를 구축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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