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직원들은 정성껏 마련한 고단백 음식을 전달하는 한편,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폈다.
이날 위문품을 받은 어르신은 “보건소에서 여러 사람이 찾아와 건강, 안부도 챙겨주니 명절을 앞두고 마음이 따뜻해지고 정말 기쁘다”고 밝혔다.
정현주 보건행정과장은 “모두가 훈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보건소 직원들은 주위를 한 번 더 둘러보고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의 건강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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