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진 촬영대회는 전국의 사진 애호가들이 대회 현장에서 모델을 촬영한 후, 최대 4점의 작품을 10월 2일까지 사진작가협회에 접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0월 5일 공개심사를 통해 선정된 작품은 11월 12일부터 17일까지 치악예술관에 전시되며, 16일에는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사진 촬영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인당 3만 원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촬영대회를 통해 전국의 사진 예술인들이 화합하는 자리가 되어 원주시의 사진예술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