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5세이상 미취학 아동들의 오감 자극과 사회성 발달에 초점을 맞춰 매주 월요일 총 42회에 걸쳐 진행되며 ‘운동’을 ‘놀이’처럼 즐기며 자연스럽게 기초체력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유아기는 평생 건강의 기초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로, 이 시기의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전반적인 성장과 체력 증진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에 봉화군보건소는 지역 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제돈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한 환경에서 신체활동을 경험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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