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 티켓은 남산원, 유락종합사회복지관, 신당꿈지역아동센터, 나비훨훨지역아동센터 등 지역 복지 시설을 통해 한부모·다문화 가구와 지역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뮤지컬 ‘해피 오! 해피’는 현대 사회의 고단함 속에서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 낸 작품이다.
안창경 CK 아트웍스 대표는 “평소 뮤지컬을 접하기 어려운 이웃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즐겁게 공연을 관람하며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후원 취지를 밝혔다.
구 관계자는 “구민들이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신 CK아트웍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후원 활동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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