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6일, 서산문화복지센터에게 펼쳐진 이번 동요부르기 한마당은 ‘바른 마음 가꾸기’란 주제를 안에서 아름다운 노랫말 동요로 바른 마음을 가꾸고, 한글 사랑하는 마음 함양이란 목적과 생활 속 음악 경험에 참여함으로써 자기 주도성 신장과 잠재적 소질 계발, 음악 예술 인재 발굴과 지도를 겸한다.
동요부르기 한마당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부, 고학년부 등 총 6개 부문으로 개최된다. 1차 비대면 예선을 통해 본선에 진출한 유치원과 초등학교 독창 3개 부문에 68명, 중창 3개 부문 20개팀 총 210명은 본 경연에서 열띤 경연 한마당을 펼쳤다.
성기동 교육장은 “동요의 노랫말 속에는 기쁨, 희망, 우정, 감사 등의 내용이 담겨 있어 인성교육과 정서적 안정감을 줄 수 있다.”면서 “교육과정의 연장선에서 인성교육,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하는 기회의 장 마련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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