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명예시민패를 받는 이석한 울산시 재정협력관은 지난해 8월 부임한 이래 2024년도 역대 최대 규모의 국가예산을 확보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중앙부처·국회와 울산시의 소통체계를 구축해 주요 국비사업 동향을 확보하고 적극 대응하는 등 시정 현안사업의 재원확보에 기여한 공이 크다.
한편 울산시 명예시민증은 시정 발전에 공로가 큰 외국인·해외교포, 타 시·도의 인사에게 수여하는 제도로서 명예시민은 시의 각종 위원회 및 법률 고문으로 위촉되고, 시정 관련 주요 행사 초청과 울산 방문 시 체류 비용 지원 등의 예우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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