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 국제특송료(EMS) 지원사업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모국에 보내는 농·특산품 등을 국제특송을 보낼 경우,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양우체국과 협약해 매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내용은 다문화가정 1가정당 연 2회, 회당 30kg 이내 국제 특송료를 지원하며, 지원을 희망하는 가정은 다문화가정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인 외국인등록증과 가족관계등록부 등을 지참해, 청양 관내 우체국에 방문하면 된다.
김돈곤 군수는 “지역 내 다문화가정이 모국에 선물이나 농·특산물을 국제특송 보낼 때 적극 이용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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