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은 송정솔바람해수욕장 야외무대에서 개회식을 진행한 후 쓰레기를 수거했다.
권대석 협의회장은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것이 마치 바르게살기 회원들을 환영하는 것 같다. 아름다운 남해바다를 위해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주신 모든 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가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정화 활동을 마친 회원들은 사천시 초전공원에 모여 경남 23개 시·군·구 회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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