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어린이에게 균형 잡힌 영양 급식을 제공하기 위한 표준화된 조리법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조리원들의 조리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 주제는 ‘닭다리 마늘구이’, ‘소시지 크로켓’, ‘카네페란’으로, △위생적인 조리법 △안전한 식재료 가열 공정 관리 △다양한 조리법의 활용 △영양과 미관을 함께 고려한 창의적인 어린이 간식 만들기 등 실질적인 내용들이 다뤄졌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늘푸른어린이집 최정임 조리사는 “성장기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를 고루 갖춘 급식 조리법을 알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경행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조리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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