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3동 반룡산 공원에 위치한 김해목재문화박물관은 지상 4층 규모로 2015년 개관한 체험형 시설로 전통과 현대의 목재문화를 향유하고 지속가능한 천연자원인 목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있다.
지난해 ▷지역목공예가 협업 참여형 기획전시 개최▷산림치유와 접목시킨 융합형 프로그램 개발 ▷영유아를 위한 목재체험놀이터 운영 ▷문화취약계층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제공 등으로 홍보와 지역 연계성, 프로그램 개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2025년은 김해목재문화박물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시를 마련한다”며 “목재문화 향유를 넘어 문화 창조의 영감을 얻는 체험형 박물관으로서 누구나 일상 가까이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목재문화공간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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