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새롭게 구성된 회장단의 화합을 도모하고 조직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남해군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응원하기 위한 마음도 담겼다.
한국생활개선 경상남도연합회는 남해군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보물초 캐기 체험 및 조끼 만들기 과제교육 등을 진행하며 남해의 자연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남순 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남해군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특색있는 농특산물을 알아가고, 새롭게 출발하는 회장단이 한층 더 단합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농촌여성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사)한국생활개선 경상남도연합회는 18개 시군 247개회 7,386명이 활동하고 있는 학습단체로 지난해 탄소중립 및 농작업 안전 예방 캠페인, 한부모가정 고추장 나눔, 6.25 참전용사 농산물 꾸러미 나눔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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