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개인 중 육군 제7073부대 김민영 대위, 장유 고등학교 이유진 교사, 경상남도 경찰청 박효복 경장, 단체 중 진영 고등학교, 국제로타리 3722지구 김해1지역 협의회에게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시는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 문화를 확산하고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고자매 분기 단체 헌혈 일정을 정하여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하고 있으며, 시민 헌혈 활동 증진을 위한 ‘김해시 헌혈 장려 조례’ 제정, 헌혈자에게 5,000원 상당의 상품권 추가 지급 등 헌혈률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허목 보건소장은 “김해시는 올해도 헌혈 증진과 헌혈자 예우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 캠페인에 동참해 준 직원과 시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헌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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