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광양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2009년 10월 최초협약을 맺고 지역 간 화합·친선 도모, 의용소방대원 모범 사례 전파 및 선진 소방기술 교환 등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다.
의소대연합회에서는 작년에 이어 이번 교류행사에서도 상호교류를 다짐했다. 특히 양 지역의 발전을 기원하며 각 220만 원씩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
김옥남·박인숙 남해군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에 동참해주신 대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매년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를 이어나가자”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