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콘서트는 시각을 넘어 오감으로 그림을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융복합 문화예술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했다.
콘서트는 ‘모네, 인생의 빛을 그리다’를 주제로 프랑스 인상주의 대표화가 모네의 ‘인상, 해돋이’, ‘양산을 쓴 여인’, ‘수련’ 등의 작품 해설과 작품과 어울리는 향기, 피아노 연주를 함께 즐기는 이색 프로그램이다.
이해선 학생예술문화회관장은 “앞으로도 소속 교직원의 문화예술 감수성과 소양을 높이고 힐링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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