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7일부터 시행되는 이번 특별판매 기간에는 월별로 상품권 개인별 구매한도가 변경된다.
2월과 4월에는 지류 및 카드 상품권의 구매 한도가 월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확대되며, 3월과 5월에는 모바일 상품권의 구매 한도가 월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군민들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물가 상승, 금리 인상 등 여러 경제적 요인으로 인해 지역 경제가 얼어붙은 상황이다. 이러한 어려운 시기에 이번 남해사랑상품권 특별판매가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군민들의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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