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한자·서예 프로그램인 ‘붓끝에서 피어나는 지혜’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초급반을 운영해 기초 학습역량 강화와 역사 이해를 돕는다.
국토정중앙면·동면·방산면·해안면 문화의 집에서는 청소년의 흥미와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드론 항공수업 △속담을 활용한 문해력 수업 △독서 기록 △창의 독서토론을 비롯해 3D펜 교실, 청소년 밴드부 활동, 아크릴 자유화, 봉사활동, 스마트팜 딸기 수확 체험 등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양구교육캠퍼스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대상자는 접수 후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다만 프로그램별 운영 시기와 모집 기간이 상이해 세부 일정은 각 청소년수련관 및 면 단위 문화의 집에 문의해야 한다.
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청소년들이 교과 학습은 물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성장과 발전을 중심에 둔 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꿈과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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