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진행하던 ‘충주씨 브랜드 페스티벌’을 ‘농산물 직거래 한마당’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새롭게 재탄생한 이번 행사는 양질의 농산물을 직거래 판매를 원하는 농업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소비자 모두 만족하는 시너지 효과가 창출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친환경 에너지 페스티벌 △댕댕이 명랑 운동회 △재난 안전 체험 마당 등 7개의 개별 행사를 동시에 추진함으로써 예산 절감 효율성이 증대됐고, 4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발 디딜 틈 없는 성황을 이뤘다.
아울러 충주씨 캐릭터 그리기 대회, 에어바운스 키즈존 등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농산물 보물찾기, 천원 사과 이벤트 등 시민이 함께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돋보여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의 즐거움이 더욱 컸다.
임병호 농정과장은“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보고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농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시 농산물 브랜드 ‘충주씨’를 최선을 다해 알려 농가 소득 증진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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