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트페어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관, 모산조형미술관 운영, 아트워크스튜디오 협력으로 진행되며, 잊혀가는 소중한 지역자원을 홍보하고, 지역 전통공예가와 청년예술가의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예술적 가치를 시민과 나누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트페어에는 △지역자원인 오석과 벼루 소개 △지역 전통공예가의 벼루공예 퍼포먼스 △오석을 주제로 한 굿즈 전시 △오석으로 만든 조각작품을 관람하는 디지털 아트워킹(AR)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체험행사로는 오석과 연계한 △푸름나래‘아이싱 쿠키’△청라포레스트 ‘반려돌 만들기’△비비포포도예공방‘석고방향제’△레코드비‘사진전시’△다움쿠킹‘잡학사전’이 준비되어 있다.
이와 함께 공연행사로는 △클래식 실내악 단체 살롱M와 팀UDPM의 가을 버스킹 등 지역 청년예술가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
아트페어의 전시와 행사는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모산조형미술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호영 관장은 “이번 아트페어에서 지역주민과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지역의 자원과 예술가들이 만나는 중요한 장이 될 것이며, 보령시를 구성하는 모든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문화예술로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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