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서비스 지원사업은 주로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의 보건복지 관련 문의사항을 읍‧면사무소에 전달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을 직접 방문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노인공익활동형 노인일자리사업이다.
이 자리에서는 노인공익활동형 노인일자리사업 전반에 대한 소개와 함께 직무 교육이 이어졌다.
(사)대한노인회 청양군지회는 어르신들이 활동적이고 생산적인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올해 노인공익활동사업과 노인역량활용사업으로 총 7개의 사업단을 운영 중이며, 1,064명의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노인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어르신들께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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