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견학은 각 코스의 특성과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의 자연과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서해랑 100코스에서는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평화의길 1코스에서는 비무장지대(DMZ) 자연생태계의 경이로움을, 한양도성길 성곽을 따라 걸으며 역사자원 보존의 현재적 가치를 몸소 느꼈다.
남해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러한 비교 견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길동무 역량 강화와 남파랑길 및 바래길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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