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경남도에서 추진 중인 ‘반부패 3無 운동’에 적극 동참함은 물론 직원들이 직접 청렴의 마음을 담아 심은 나무의 성장을 보며 청렴 의식도 함께 기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편백 나무는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직원들의 심신 안정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일석삼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서석기 소방서장은 직접 나무를 심으며 “편백 나무는 쉽게 죽지 않고, 곧게 자라는 특징이 있어 우리 직원들의 청렴함을 나타내기에 적합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청렴 의식을 한 단계 높이고, 군민을 위한 무한봉사자로서 소방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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