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는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전국 시부 75개 기관 중 상위 30% 이내에 해당하는 ‘나’등급을 받았다.
특히 기관장이 직접 참여하는 대내외 소통행정과 내실 있는 민원조정위원회 운영을 통해 다수인·반복민원 관련 심의를 충실히 수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해당 항목에서는 만점을 받아 우수 등급 달성에 기여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는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시민을 최우선에 두고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기관의 선제적 민원서비스 기반 강화를 목적으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된다.
평가는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점수를 종합해 ‘가’부터 ‘마’까지 등급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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