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8월 매주 수요일마다 여름철 폭염 무더위에 취약한 지역주민들을 위하여 냉방물품을 지원하고자 기획됐으며, 센터 소속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인 대한적십자사 연수구지회(회장 서영순)와 함께 아파트 경비원 및 지역주민·공사 현장 인부에게 얼음물 200병 및 부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무더위에 지친 지역주민에게 시원함을 선사할 수 있어 보람찼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권희정 자원봉사센터장은 “여름철 대표적 재난재해인 폭염에 지친 이웃들에게 관심이 필요하다”라며,“다양한 기관 및 단체가 재난·재해 예방 및 지원 협력에 함께 노력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오는 21일에도 주공1차아파트에서 무더위 취약계층을 위한 ‘수(요일)·수(水)한 데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