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일을 특별하게 보내지 못하는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그들의 행복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현재까지 27명의 아동이 케이크를 지원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을 방문하여 아동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보다 가까이에서 이해하고,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더 의미가 있다.”라며, “아동들에게 물질적 지원을 넘어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고, 아동들이 자신의 가정과 사회에서 중요하고 소중한 존재임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데 주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여주시 드림스타트는 관내 모든 아동의 동등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자 만 0세(임산부)부터 만 12세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4개 분야(신체/정서/인지/가족)의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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