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이번 릴레이 행사로 5곳의 장소에서 주민 총 170여 명과 총 3,200여 주(본)의 나무와 초화류를 심는다.
앞서 구는 3월 27일 허브천문공원(둔촌동 산86)에서 자원봉사자 20여 명과 600본의 허브를 함께 심으며 릴레이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서, 구는 4월 4일 신암중학교 옆 가로숲(암사동 529-2)과 수풀공원(상일동 517-1)에서 행사를 진행하며, 8일과 9일에는 고덕천 수변공원(상일동 703), 찬솔공원(고덕동 695)에서 각각 다양한 수목을 식재한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강동구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푸른도시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현삼 푸른도시과장은 “주민들과 함께 도심속 정원을 함께 조성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녹지공간 확대와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친환경 주민참여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