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주민의 욕구를 반영하여 각 지자체마다 4년 단위로 수립하는 사회보장의 중장기 계획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이를 얼마나 잘 수행했는지를 매년 평가한다.
공주시는 ▲시민 밀착형 복지서비스 구축 ▲촘촘한 생활 안전망 구축 ▲다함께 누리는 여가 생활 보장 ▲사람 중심 서비스 운영 내실화 등 4대 사회보장 전략에 기반한 34개 세부 사업을 성실히 수행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원철 시장은 “지역의 탄탄한 사회보장제도를 바탕으로 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해 시민들이 행복한 공주시를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