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에서는 일선 지자체의 귀농·귀촌 정책 홍보와 유기농·친환경 식품 전시가 진행됐다.
남해군 홍보부스에서는 귀농·귀촌 지원 시책 홍보 뿐 아니라,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와 남해 특산물에 대한 소개가 함께 이루어졌다.
남해군 홍보부스에는 약 400명이 방문했고, 60여 명이 현장에서 상담을 받았다. 또한 40여 건의 상담 예약이 이루어졌다.
한편, 남해군은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귀농·귀촌 지원정책에 대한 정보는 남해군 홈페이지 또는 ‘남해로’ 통합 상담센터를 통해서 제공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