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모기를 비롯한 각종 해충이 증가함에 따라 방문객의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집중 방역소독 활동을 전개했다.
(재)영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순흥면과 연계해 해충 및 감염병 취약지역 집중 방역소독 활동을 주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며, “선비세상, 선비촌, 한국선비문화수련원 등의 시설을 찾아주시는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은 물론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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