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여행업 관계자들이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와 김해국제공항에서 돌아가는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인천, 서울, 대구, 김해 순으로 도시별 주요 관광콘텐츠를 투어했다.
김해는 전체 일정 중 마지막으로 방문해 낙동강레일파크, 가야테마파크를 둘러본 뒤 작년 개장한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에서 1박하고 다음 날 봉리단길(수로왕릉~명월~봉황동 거리)을 둘러봤다.
필리핀은 2024년 김해문화관광재단 관광사업본부 유치실적 TOP 5 국가 외 새로운 타깃으로 팸투어를 계기로 신규 관광 수요 개척이 기대된다.
송둘순 김해시 관광과장은 “필리핀 여행업 관계자들의 김해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김해공항에서 필리핀 직항편이 운영되는 만큼 우리 시가 여행의 목적지가 될 수 있도록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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