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추석 연휴 비상의료관리상황반’을 운영, 응급의료체계 유지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먼저, 보건진료소 5개소는 추석 전일과 당일에 진료를 실시하는 등 의료공백을 최소화해 서부 3개면을 포함한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관내 응급실 운영 중인 삼천포서울병원, 삼천포제일병원, 하나병원 등 3개 병원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응급진료를 유지한다.
특히, 의료기관 46개소, 약국 48개소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문을 연다.
추석 연휴 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운영시간은 구급상황관리센터, 시도 콜센터, 보건복지콜센터, 보건소 응급진료상황실에 문의하면 된다.
그리고,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스마트폰 앱),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요포털에서 ‘명절진료’, ‘명절병원’ 등을 검색해도 확인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추석은 의료계 파업 후 첫 명절 연휴인 만큼 응급의료와 비상진료체계 유지를 통해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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