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인력중개센터는 전담인력을 배치해 농업 분야 근로인력을 모집하고 필요 농가에 무료로 알선, 중개한다.
센터는 4월 집중 모집기간을 거쳐 구인농가와 구직자 모집 후 인력풀을 구성해 농작업 인력중개를 지원하며 이후로도 구인농가와 구직자를 연중 모집한다.
또 농작업 참여자에게 단체 상해보험 가입비와 교통비를 지원하며 농작업반 반장에게 반장수당을 지원한다.
농업 분야 구인·구직 희망자는 최초 등록을 위해 센터를 방문 신청해야 하며 이후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농촌지역 안정적인 노동력 확보로 농가경영 개선과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해 250여명 농가에 1만7,500건의 인력을 중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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