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돌봄은 야간 연수에 참가한 학부모의 자녀를 보살펴 참가자가 안심하고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학부모들이 워크숍에 참가하는 동안 자녀들은 진흥원 내 긴급돌봄지원센터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아이들은 진흥원 내 도서실과 꿈누리방에서 독서, AI 로봇, 카드북, 오디오북, AR 동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김선옥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지원이 학부모들과 지역 내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내실있는 돌봄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대 긴급보살핌늘봄센터는 시간제 긴급돌봄 지원을 위해 지난해 11월 문을 열고,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3~5세 유아,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을 대상으로 돌봄, 과제, 독서, 실내놀이 등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 이용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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