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눔 활동은 여름방학을 맞은 아동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기획된 행사로 ‘아동이 직접 고른 희망도서’를 개인 소장용으로 기증해 의미를 더했다.
김은희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스마트폰 과의존에서 벗어나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업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복지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응진 안심4동장은 “이번 도서 기증을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 민간사회안전망 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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