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원처 5곳은 음식을 직접 만들기 힘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매일 또는 매주 행복드림냉장고를 통하여 직접 만든 반찬을 나누거나, 매달 이·미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재능기부자가 직접 가정이나 경로당을 방문하여 봉사하는 등 지속해서 지역사회복지증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곳 이외에도 올해 북삼동행복드림냉장고에 관내 사회단체 4곳(북삼동지역자율방재단, 바르게살기운동북삼동위원회, 북삼동통장협의회, 북삼동새마을부녀회)과 후원처 24곳 등에서 650회 이상 기부를 했다.
후원받은 반찬들은 1인분씩 나누어 행복드림냉장고에 채워, 혼자서 식사하기 힘든 노인·장애인 분들을 포함하여 약 5,800여명 이상의 이용자들에게 배부되었다.
황복순 북삼동장은 “먼저 주위에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는 후원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언제나 누구든지 기부할 수 있는 행복드림냉장고를 적극 알리고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가는 나눔 문화 전파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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