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청소년 독도 디지털체험관’은 청소년들에게 독도의 역사와 지리, 생태와문화적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으며, 짧은 전시 기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약 1천 7백여 명의 시민들이 방문해 큰 호응을 보였다.
디지털체험관은 ▲독도 4D 롤러코스터 ▲독도 3D 입체영상관 ▲독도 360°터치 VR ▲인터랙티브 미디어월 ▲독도 AI 포토존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독도의 다양한 모습들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독도의 지리적 여건상 직접 방문이 쉽지 않은 만큼, 독도를 더욱 가깝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디지털체험관을 운영하게 됐다”며 “전시를 경험한 분들이 독도를 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찾아가는 청소년 독도 디지털체험관’은 경기도와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운영하는 전시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군포문화재단의 군포시평생학습마을이 선정돼 일주일간 전시를 진행한 바 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