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한바퀴’운영을 통해 정보 접근성이 낮아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직접 찾아가서 복지상담을 제공하고, 주변 이웃 중 어려운 사람은 없는지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들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바로 이어서 진행된 농촌특화형 성평등 교육은 어르신들이 평소에 인지하지 못했던 성평등에 대해 전문 강사의 동영상 자료와 퀴즈 등 이해하기 쉽게 진행되어 어르신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이날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께서는 “행정복지센터까지 가기 어려워 궁금한 게 있어도 물어볼 데가 없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안내해주니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윤나순 옥산면장은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마을주민들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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