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충북 여성단체 지역사회행복나눔 사업으로 우리 전통 고추장만들기 사업을 통해 지역 다문화 여성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진행된 행사로, 맛있게 만든 고추장은 가족센터 및 장애인복지관에 110개가 전달했다.
이은주 회장은 “다문화가정이 한국 사회에 더 쉽게 적응하고,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통해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고추장은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음식으로 만드는 과정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한국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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