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2024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으로 마련됐다.
활동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경남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참여했다.
센터는 산청군 자원봉사협의회와 함께 시원한 여름나기 키트 60개(여름이불, 서큘레이터, 해충퇴치기, 아이스넥쿨러, 즉석식품)를 제작했다.
제작한 여름나기 키트는 읍·면 사무소를 통해 취약계층인 노인세대로 전달될 예정이다.
조만선 센터장은 “일찍 온 더위로 더 힘든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웃을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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