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이달 2일에서 4일까지 수원 농협유통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양재만 회장이 출품한 표고버섯이 특작류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중앙연합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농협중앙회, 한국식품연구원 등이 후원하는 이 행사는 도농교류를 활성화하고 땀 흘린 농업인들을 응원하고자 30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
대상을 수상한 양재만 회장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영동군연합회 사무국장,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영동군 경영인연합회 발전을 이끌어왔으며 특히 표고버섯 재배의 기술 연구 및 고품질 농산물 생산 선도 실천으로 영동 농·특산물농작물을 명품화하는데 기여했다.
양재만 회장은 “전국에서 가장 품질 좋은 버섯으로 인정받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버섯 품질관리 및 후배농업경영인 양성에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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