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사회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체험을 통해 여성단체회원들과 결혼이민여성이 함께 만두를 만들며 각 나라의 고유한 문화와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타국에서 온 결혼이민여성들이 새로운 문화에 적응하고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권익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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