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Y는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자의 성장과 사업 안정화를 지원하는 서구의 대표적인 창업지원 사업으로, 올해 3년 차를 맞아 지역 창업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 및 네트워킹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창업 전문 기관 임원과 대학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창업자의 발표를 다대일 방식으로 심사하며, 창업 역량·혁신 전략·사업성 등의 항목을 다면 평가한다.
경진대회 결과, 총 5개 우수 팀(일반창업 3팀, 기술창업 1팀, 고도화창업 1팀)에는 총 8천만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프로젝트 Y 사업을 통해 관내 우수 창업 인재를 발굴하고, 혁신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것”이라며 “서구가 대전의 창업 허브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창업 정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이 외에도 △청년창업지원센터·창업허브센터 운영 △창업 역량 강화 컨설팅 △‘스타트업 코리아 투자 위크 서구’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혁신 창업 성장 허브 구축 △월평동 패션타운 벤처문화복합시설 조성 등 다양한 창업 생태계 강화 정책을 지속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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