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동아리는 동구보건소가 양성한 걷기 지도자가 회의를 통해 동아리 운영 방법, 지원 사항 등을 정했으며, 직접 회원을 모집해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운영한 1기에는 동구 주민 약 66명이 참여해, 동촌 둔치, 금호강변, 단산지, 불로천 등 동구의 걷기 좋은 길을 걸었으며, 걷기 지도자가 동아리 회원들이 바르게 걸을 수 있도록 걷기 교육도 실시했다. 2기는 10월 4일까지 모집한 후 7일부터 한 달간 운영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걷기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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