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인종과 민족, 사회적 지위, 성별 종교 이념에 따른 집단의 문화를 동등한 가치로 인식하며 다른 문화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지식과 태도,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얻기 위해 마련됐다.
공주시가족센터 소속 우수정(중국 출신) 초빙강사가 교육을 맡아 진행했으며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 공주시지회 유구읍분회장 및 유구읍 각 마을 노인회장, 총무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박종석 유구읍장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들이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유구읍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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