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체결식은 사측 교섭대표 최승준 군수와 노조측 교섭대표 유선명 지부장 등 교섭위원 10명이 참석했다.
2018년 정선군공무원노조가 출범한 이후로 4번째로 체결된 이번 교섭은 2024년 9월 지부의 단체교섭 요구를 시작으로 2025년 2월까지 총 3차례의 본교섭 및 실무교섭을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조합활동 보장, 노동조건 및 인사제도 개선, 사기양양 방안 등 공무원의 후생복지 증진을 중점적으로 협의됐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이번 단체협약을 통해 노사가 상생 협력하고 직원들의 근로환경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즐거운 직장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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