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진행된 가족치유캠프 이후 이뤄진 이번 사후 모임에선 미디어 사용 습관 변화, 가족 친밀감 향상 등 가족치유캠프의 효과성을 점검했으며, 지역 특색을 살린 서핑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치유캠프의 즐거움과 감동을 다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박일환(영덕군 가족지원과장) 소장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미디어 과의존 예방 프로그램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안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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