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스케치로 만나는 우리 동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운영됐다.
연제구의 역사, 풍토, 지리, 식생 등을 총망라하는 건축물을 관찰하고 살펴보며 우리 동네의 인문 환경에 대해 전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총 28점의 수강생 작품이 완성되었으며, 11월 14일까지 연제도서관 1층 로비에서 전시된다.
이와 함께 작품을 모아 엮은 어반스케치 작품집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통찰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주민의 생활 속 인문가치 확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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