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부터 10월 17일까지 2일간 추암오토캠핑장와 시외버스터미널 인근 식품접객업소 14곳(일반음식점 8곳, 휴게음식점 6곳)을 대상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집중점검에 나섰다.
주요 점검 내용은 ▲ 식품접객업소의 기초 위생상태 관리 및 점검 ▲ 무신고·무허가 식품 취급 여부 및 부정·불량식품 판매 등 여부 ▲ 식품 등의 위생적 관리 및 소비기한 경과 식품 사용·보관 여부 확인 ▲ 영업주와 종사자 친절서비스 현장 지도 ▲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영업주와 종사자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할 수 있도록 위생용품을 제공(위생모, 손님용 앞치마, 수저받침종이)하고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장애편의시설 설치 여부를 동해시홈페이지에 게시할 계획이다.
지용만 예방관리과장은 “본격적인 행락철을 대비하여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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