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동기문화놀이터는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이 가진 역사 콘텐츠를 활용해 다양한 문화 체험의 경험을 제공하는 행사로, 2022년부터 해마다 열리고 있다.
올해는 청동기문화박물관의 캐릭터인 파랑이를 주제로 파랑이 챌린지, 파랑이 모빌 만들기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더했다.
행사에서는 청동기시대 문화를 주제로 한 10여 가지의 체험 부스와 석기 제작 시연 퍼포먼스, 폐품을 활용해 연주하는 찌그락딱 밴드의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1시, 오후 2시 하루 2회, 2시간 30분씩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5세 이상 어린이며, 회당 사전예약으로 100명, 현장예약으로 20명 총 12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9월 13일 오전 9시부터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번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자원봉사자도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은 매년 역사 콘텐츠 체험 행사 운영으로 많은 학부모, 어린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행사도 다양한 체험과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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